GLOBAL AI IDOL AWARD 2026 SHOWCASE · SEOUL
CREATE THE NEXT GLOBAL ICON
두 반쪽, 하나의 달
Global AI IDOL Award는 어떤 대회인가요?
SVAIFF와는 서로 다른 대회입니다
협력 관계로, 최고상 수상작이 실리콘밸리 결선에 진출하며 결선 부문은 주최측 심사위원회가 글로벌 시상 항목에 맞춰 정한 뒤 진행합니다
SVAIFF KOREA 2026은 이파크 에이아이 주식회사·한국AI마케팅연구소가 주최·운영하는 독립 대회입니다
실리콘밸리 글로벌 결선은 협력 관계인 별도 주최측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결선의 심사·일정·조건은 결선 측이 정합니다
= 하나의 달사람과 AI가 짝이 되어 빚은 상(像)
당신을 비춘다사람들의 그리움을 되비추는 존재
사람에게이름을 걸고 책임지는 FAIMer에게
말보다 영상으로
18세기 말 한양
사대부가의 대문이 빗장으로 닫히고, 유생들이 일제히 절하고, 높은 담을 따라 등불 든 그림자가 지나갑니다 "담은 높았고, 법도는 엄했다" 그 질서 속에서 혜원 신윤복은 금지된 밤의 만남(월하정인)과 담장 뒤의 엿봄(단오풍정), 칼춤의 열기(쌍검대무)를 그렸습니다
그림 속 초승달로 다가가면 그 달은 오늘 서울 빌딩 사이의 달이 되고, 비단 한복 소매는 무대의상 소매로 바뀌고, 미인도 여인의 눈길은 거대한 전광판 속 AI 아이돌의 눈이 됩니다
텅 빈 무대 위 화면 속에서만 노래하는 아이돌과 진짜 관객
현실에 "붙어 있다" 그러나 유리창 속 반사만 다른 곳을 봅니다 "분리되어 있다" 트랩 비트가 터지면 탈춤, 깨지는 전광판, 장구, 먹물, 그리고 '禁·가짜·진짜·이단'이라는 붓글씨가 0.43초마다 몰아칩니다 "틀 안에 있으라 했다" 아이돌은 화면의 틀을 손으로 밀어냅니다
쌍검대무의 칼끝 궤적은 아이돌의 댄스 브레이크로 그대로 이어지고, 그녀의 그림자는 스스로 담을 넘습니다 "시대는 늘, 이단아를 먼저 만났다" 혜택 여섯 가지가 비트에 맞춰 지나간 뒤, 미인도의 여인과 AI 아이돌이 화면 양쪽에서 마주 봅니다 "붓이 넘던 담을, 이제 AI가 넘는다" 마지막 질문은 이것입니다 "당신의 AI IDOL은, 어느 담을 넘을 것인가"
다섯 가지 약속
당신은 Idol FAIMer
그래서, 여기서 데뷔한다
실리콘밸리 글로벌 결선 진출 (결선 부문은 주최측 심사위원회가 정함)
사업화는 원할 때만
참가요강은 10.22(목) 공개됩니다
심사 기준 · 참가 방법 · 제출물은 참가요강과 함께 공개합니다
숏폼
서울에서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