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인류 최초의 스크린이었다
THE MOON WASTHE FIRST SCREEN
순수예술의 뿌리 위에서, AI 시대의 이야기를 사람이 씁니다
기술은 매번 바뀌었지만,
무엇을 왜 보여 줄지는 언제나 예술이 정해 왔습니다
사진이 나왔을 때도, 영화와 텔레비전이 나왔을 때도 새로운 도구는 결국 오래된 질문으로 돌아왔습니다
무엇이 아름다운가, 무엇을 남길 것인가
SVAIFF KOREA 2026은 AI 영화를 겨루는 자리이면서, 그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다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01뿌리THE ROOT순수예술의 감성·철학·개념이 AI 문화 콘텐츠의 뿌리가 됩니다
- 02테마THE THEME달은 인류 최초의 스크린, 인류 최초의 아이돌
- 03전통의 손THE MASTER달항아리 명작을 빚는 이천시 도자기 명장 원정 박래헌
- 04첨단의 눈THE MEDIA ARTIST스크린과 세라믹을 극단까지 탐구하는 정영훈 미디어아트 작가
- 05기둥THE PILLAR어떤 세상이 와도 예술의 갈피는 사람이 잡습니다
- 06공익과 교류PUBLIC GOOD · EXCHANGE참가비, 유료 좌석, 물품 판매 없는 공익형 행사, 해외로 이어지는 길
순수예술은 AI 문화의 뿌리입니다
디자인이 이미 순수예술의 세계로 들어와 함께 걷고 있듯, AI가 만드는 영상도 감성·철학·개념이라는 같은 뿌리에서 자랍니다
우리가 이어받을 AI 세상의 문화 콘텐츠는, 도구의 속도가 아니라 이 뿌리의 깊이로 오래 살아남는다고 믿습니다

달은 인류 최초의 스크린,
인류 최초의 아이돌


달은 인류가 처음 함께 사랑한 대상이었습니다

달→동굴벽화→그림자극→영화→텔레비전→AI
가장 큰 변곡점인 AI의 범람 앞에서,우리는 사람이 이야기의 주인이라는 자세를 지킵니다
전통의 손과 첨단의 눈이 마주 봅니다
THE MASTER · 흙 · 불 · 손원정 박래헌 명장이천시 도자기 명장 · 원정도예원회화를 전공한 손으로 큰 항아리 위에 직접 그리고 새깁니다명장 소개 보기
THE MEDIA ARTIST · 스크린 · 코드 · 세라믹정영훈 미디어아트 작가국내 1세대 미디어 아티스트가장 앞선 기술로 가장 오래된 아름다움을 끝까지 밀고 나가 탐구합니다작가 소개 보기
명장 인물·작품은 실제 사진(색과 빛만 보정) · 정영훈 작가 이미지는 작가 제공 작품 이미지

두 반쪽, 하나의 달
달항아리는 한 번에 빚지 못합니다
위아래 두 반쪽을 따로 빚어 이어 붙입니다
한 쪽은 사람의 손, 한 쪽은 AI — 맞닿은 이음새에서 새로운 달이 뜹니다
이음새가 곧 우리의 무대
어떤 세상이 와도,
예술의 갈피는 사람이 잡습니다
두 후원 작가의 예술이 이 행사의 든든한 기둥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공지능을 넘어서는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예술의 방향과 갈피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깊은 사고에서 스스로 잡아 나가야 합니다

참가비, 유료 좌석, 물품 판매 없는 공익형 행사
상업적 이윤이 아니라, 문화 콘텐츠를 키워 이후 산업이 자랄 저변을 넓히는 것이 이 행사의 목적입니다
- 출품자·참가자·관람객에게 출품료, 참가비, 심사비, 등록비,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 관람은 무료이며, 수상자 등 초청받은 분 우선 좌석 배정 후 잔여분에 한해 사전 등록제로 운영합니다
유료 좌석과 현장 물품 판매가 없습니다 - 상금과 운영비는 주최 측 예산과 후원·협찬으로 마련하며, 후원·협찬은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드물고 어려운 해외 교류, 한 걸음씩
이런 행사가 해외와 실질적으로 이어지는 기회는 드물고, 잘 이뤄지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행사 이후로 이어지는 길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결선은 협력 관계인 별도 주최측이 독립적으로 운영합니다
이 페이지의 이미지 일부는 AI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