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VAIFF 2026, 11월 1일 개최… SVAIFF KOREA 2026 자문위원 이호영 박사 연사로 나서
실리콘밸리 AI 필름페스티벌의 로스앤젤레스 대회인 'LA SVAIFF 2026'이 오는 11월 1일(일, 현지 시간) 미국 베벌리힐스 사반 시어터에서 열립니다
우리 행사인 SVAIFF KOREA 2026의 자문위원 이호영 박사가 이 무대에 연사로 오릅니다
사반 시어터는 1930년 '폭스 윌셔 극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약 1,900석 규모의 아르데코 양식 극장으로, 영화관에서 공연장으로 바뀐 뒤 지금은 베벌리힐스를 대표하는 문화 명소로 꼽힙니다
행사는 오후 3시 레드카펫으로 문을 열고, 결선 진출작 상영과 업계 패널 토론, 시상식을 거쳐 저녁 7시에 막을 내립니다
현지 AI 기업과 영화계 인사들이 심사위원과 연사로 자리를 함께합니다
LA 대회는 무료 사전 등록과 함께 유료 티켓도 판매하며, 협력사인 루마(Luma)를 통해 시상식 입장과 VIP 디너를 묶은 688달러의 VIP 패키지를 따로 운영해 모든 것이 무료인 한국 대회와 차이를 보입니다
LA 대회는 SVAIFF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루는 대회 가운데 하나로, 미국 측 주최사인 스타얼라이언스컬처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SVAIFF KOREA 2026과 글로벌 AI IDOL 어워드 2026이 12월 17일(목)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함께 열리는데, 행사 후원자로도 나선 JI LIN 공동 조직위원장의 후원에 힘입어 참가비와 유료 좌석, 물품 판매가 없는 공익형 행사로 치러집니다
출품과 관람이 모두 무료인 데다 상금을 받는 수상작 19편은 미국 글로벌 결선 평가비(편당 99달러)까지 주최 측이 대신 내는 만큼, 창작자는 비용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출품 접수는 10월 25일부터 11월 25일까지 공식 웹사이트(korea.svaiff.com)에서 받습니다